고추장과 순대, 디지털도어록 등 16개 품목엔 앞으로 대기업이 진출하지 못합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오늘 오후 브리핑을 갖고 중소기업 적합업종 품목 16가지를 1차로 발표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품목은 고추장과 된장, 간장, 막걸리등 식품류 8가지와 디지털도어록, 세탁비누 등 금속·석유화학 품목 8가지 입니다.
당초 오늘 발표에는 30여가지 품목이 선정 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선정 품목이 대폭 축소됐습니다.
동반위는 앞으로 나머지 품목들에 대한 심의를 거쳐 다음달과 내년 상반기 각각 중소기업 적합업종 품목을 추가로 발효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