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469,500원 ▲24,000 +5.39%)가 최근 내놓은 i40가 유럽에서 벤츠와 아우디 등을 제치고 차체 기술력이 가장 뛰어난 차량으로 선정됐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독일에서 진행된 '유럽 차체 기술 전시회'에서 아시아 자동차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차체 기술상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i40는 고장력 강판 사용에 따른 차체 경량화와 차량 충돌시 충격 흡수력을 높인 기술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럽 차체 기술 전시회'는 벤츠와 아우디, 포드와 닛산 등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차체 신기술을 출품하고 기술력을 평가받는 자리로 현대차는 올해 처음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