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는 폭스바겐 9개 모델이 11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연구소(IIHS)가 선정한 '2011 가장 안전한 자동차(2011 Top Safety Pick)'에 뽑혔다고 6일 밝혔다.
미니밴 루탄을 비롯, 신형 파사트와 골프(4도어), 골프 GTI CC, TSI, 제타, 제타 스포츠 왜건, 티구안, 투아렉 등이 가장 안전한 자동차에 선정됐다.
폭스바겐 모델들은 정면, 측면 그리고 후방 충돌 테스트와 전복 시 지붕의 안전도 테스트까지 모든 테스트 항목에서 높은 수준의 탑승자 안전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차체 구조를 비롯 ABS와 ESP, 커튼 에어백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 시스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