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계약중인 '레이' 실내 운전석, 처음 노출

사전계약중인 '레이' 실내 운전석, 처음 노출

이기성 인턴기자
2011.11.25 19:00

사전계약중인 박스카 '레이'의 운전석 실내 사진이 처음으로 노출됐다.

25일 한 커뮤니티 뽐뿌(ppomppu) 등 포털사이트엔 레이의 실내공간을 찍은 스파이샷(비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외장과 실내 일부 모습은 공개됐지만 운전석 등 전반적인 실내사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레이는 기어노브를 센터페시아 쪽에 위치해 실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중앙 콘솔과 도어포켓에 수납공간을 더해 다양한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게 했으며, 실내 색상은 베이지와 검은색 톤으로 경차지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레이는 1000cc급 배기량의 카파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78마력, 최대토크 9.6kg.m의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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