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코리아는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 시즌 Ⅱ'를 통해 주유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 시즌 Ⅱ'의 참가자가 6일 1만명을 넘어서면서 마련됐다.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일 오후 3시에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 미니게임에서 '행운의 등수'를 기록한 참가자들은 5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 12일부터 31일까지 오리지널 드라이버 스티커를 차량에 붙이고 인증 샷을 찍어 페이스북(www.facebook.com/vwkorea)에 올린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부적절한 운전자의 모습을 찾는 랩타임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
게임에는 시즌 1에서 제시했던 교통신호·정지선 지키기 등 운전자 기본 수칙에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하기, 급제동·공회전 하지 않기 등 에코드라이빙 팁까지 더했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운전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선착순 참가자 1만명은 오리지널 드라이버 패키지(리플렛, 차량용 스티커, 주차번호 보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