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법원이 애플이 신청한삼성전자(343,000원 ▲6,000 +1.78%)의 갤럭시탭10.1의 판매금지 상고를 기각하며 삼성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애플은 지난달 30일 삼성전자의 태블릿 PC 갤럭시탭 10.1의 호주 판매를 허용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호주 연방대법원에 지난 2일 상고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이에따라 삼성전자는 호주에서 갤럭시탭 10.1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이에 앞서 프랑스 파리 법원은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낸 아이폰4S의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