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24,000원 ▼850 -3.42%)는 ‘2011년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자사가 뽑혔다고 16일 밝혔다.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해 선정한다. 한 해 동안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 안정에 공헌한 기업이 선정 대상이다.
학계 및 연구원, 노사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가 고용 증가 인원 및 증가율을 분석해 대상 기업을 가린다.
한국타이어는 최고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품질관리 및 연구인력 증원을 실시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산설비 증설을 통해 1000여명을 고용하는 등 인력 채용 및 양성에 투자를 단행해왔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설비투자 등을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문인력 양성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