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신임 사장에 세르지오 로샤 선임

한국GM, 신임 사장에 세르지오 로샤 선임

강효진 MTN기자
2012.02.03 10:30

한국지엠 새 사장에 세르지오 로샤 사장이 선임됐습니다.

한국지엠은 세르지오 로샤 GM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담당 사장이 오는 3월 1일부로 한국지엠 새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습니다.

로샤 사장은 GM브라질 제품 개발 분야에서 일하면서 GM에 합류했고 GM남미와 아프리카, 중동지역 소형차 개발 총괄과 GM 본사 글로벌 프로그램 총괄 업무 등을 맡아 일해 왔습니다.

특히 로샤 사장은 지난 2006년 한국지엠의 전신인 지엠대우에서 제품 기획과 프로그램 관리 부사장에 임명돼 2년간 한국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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