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구 기자=

한화건설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서 분양하는 '한화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에 대해 실수요자를 위한 계약금 안심보장제를 실시한다.
계약금 안심보장제는 입주시점에서 부동산 경기가 지금보다 더 나빠지거나 개인사정상 계약을 해지할 경우 계약자가 환불을 원하면 위약금 없이 계약금을 전액 환불해 주는 제도다.
이번 특별분양으로 최근 집값 하락 우려 때문에 계약을 망설이는 실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유럽형 디자인으로 꾸몄으며 3.3㎡(평)당 평균 900만원대 분양가격과 김포 한강신도시보다 서울에 가까운 입지 때문에 인기가 좋다.
특히 6만8000여㎡(2만570평)에 이르는 근린공원을 남향으로 볼 수 있는 로열층도 갖추고 있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총 2620가구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브랜드타운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84㎡(25.4평), 101㎡(30.5평), 117㎡(35.4평)으로 이뤄졌다.
이 아파트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천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계양역에서 서울역까지 5 정거장에 불과하며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이 신설되면 김포공항역 환승으로 지하철 5호선과 9호선에 연결돼 대중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전체 분양물량의 70%를 차지하는 전용 84㎡(국민주택규모) 분양가격이 3.3㎡당 평균 900만원대로 책정돼 4년 전 바로 인근에 양한 아파트 분양가보다 3.3㎡당 약 100만원 가량 싼 편이다.
유로메트로는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풍무초, 풍무고 등 7개 초중고교(1개교 신설 예정)가 있어 학군이 우수하고 아파트 단지와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동쪽에는 김포시가 운영하는 수영장, 체육시설 등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이 건립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문화생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단지 전체가 유럽풍의 이국적 브랜드 타운으로 들어선다.
세계적 건축업체바세니안라고니가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프랑스 대저택을 의미하는 프렌치 샤토(French Chateaux)의 고전적인 스타일을 적용했다.
바세니안 라고니는 미국과 이탈리아, 영국,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인도 등에서 해외 부호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의 고급 건축물을 담당해 온 고급 주택 전문회사다.
한화 유로메트로는 인기가 높은 맞통풍 판상형 가구를 70% 이상 배치했으며 전 주택을 남향 위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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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든 가구에 발코니 샤시를 무료로 제공해 입주자 부담을 줄이고 단열 및 차음 효율성을 높였다.
김희원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계약금 안심보장제를 실시한 후 원금이 보장되는 안전한 상품으로 인식돼 계약률이 꾸준히 상승되고 있다"며 "입주시점에 시장분위기에 맞춰 계약자가 다시 한번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입주 희망자에게 좋은 분양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문의 : 1588-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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