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오른쪽 두번째)가 5일 오전 서울 광장동 한 호텔에서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인 피아트의 국내 런칭에 맞춰 대표 모델인 친퀘첸토, 친퀘첸토C, 프리몬트를 선보이고 있다.
친퀘첸토는 1.4L 16V 멀티에어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102ps/6500rpm의 최고출력과 12.8kg.m/4,000rp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복합연비 기준 12.4km/L의 연비와 140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프리몬트는 2.0 I4 터보 디젤 멀티젯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170ps/4,000rpm의 최고출력과 37.5kg.m/1,750rp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11.5km/L의 복합연비와 175g/km의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하는 4륜구동 CUV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