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IFA 간 LG전자 'G패드', 터치감이 다른데?

獨 IFA 간 LG전자 'G패드', 터치감이 다른데?

베를린(독일)=정지은 기자
2013.09.06 10:12

LG전자(114,700원 ▲400 +0.35%)가 5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 전 국내외 취재진을 대상으로 '사전 부스투어'를 진행하며 태블릿PC 신제품 'G패드 8.3'를 공개했다.

사진은 8.3인치의 풀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패드 8.3'으로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 접속한 모습. 기존 태블릿PC 대비 터치감이 부드럽고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둥근 유선형의 모서리에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그립감도 높였다. 손 안에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 인상적이다. 'G패드 8.3'의 가로 너비는 126.5㎜로 청바지 뒷주머니나 양복 상의 안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휴대가 용이하다. 무게는 신문 1부를 들었을 때와 맞먹는 338g에 불과하다.

LG전자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 전 국내외 취재진에게 먼저 공개한 태블릿PC 신제품 'G패드 8.3'을 사용해 머니투데이 홈페이지를 살펴보는 모습. /사진=정지은 기자
LG전자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 개막 전 국내외 취재진에게 먼저 공개한 태블릿PC 신제품 'G패드 8.3'을 사용해 머니투데이 홈페이지를 살펴보는 모습. /사진=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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