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오는 21일 타계 20주기를 맞는다. 빈농의 아들에서 대한민국 최대 그룹을 일군 불굴의 정신은 후대에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다음은 그래픽으로 본 정 명예회장의 일대기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