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오는 21일 타계 20주기를 맞는다. 빈농의 아들에서 대한민국 최대 그룹을 일군 불굴의 정신은 후대에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다음은 그래픽으로 본 정 명예회장의 일대기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