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영 티니어 대표(사진 오른쪽)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2 제6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모바일 앱 개발'로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티니어는 국내 1위 날씨 앱(애플리케이션) '첫화면날씨'의 개발사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다.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다양한 앱을 서비스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하고 최근 국내를 넘어 200개 국가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