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 F&B 매장 60여 곳에 전해수 기반 위생 솔루션 적용

디엔디전자(대표 서순기)는 지역 상권의 위생 환경 개선과 안전한 식품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양시 댕리단길 상인회에 전해수 기반 중성 차아염소산나트륨수 '나오크린수' 1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음식점과 카페가 밀집한 댕리단길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상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매장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나오크린수는 식자재 표면 세정은 물론 조리도구, 주방 및 매장 내 다중 접촉 구역의 위생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나오크린수'는 전기분해 방식으로 생성되는 전해수 기반 중성 차아염소산나트륨수로, 강한 살균력을 갖추면서도 사용 후 잔여물이 거의 남지 않아 일상적인 위생 관리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음료 매장에서 요구되는 위생 기준을 충족함과 동시에 농약 잔류 제거 효과를 제공하고, 작업자의 사용 부담을 줄인 위생 관리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엔디전자는 최근 용산 아이파크몰 내 F&B 매장 약 60여 곳에 나오크린수를 현장에서 직접 생성할 수 있는 소형 전해수 생성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해당 매장들은 이를 활용해 식자재 세정부터 주방 및 매장 위생 관리 전반에 이르기까지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위생 관리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용산 아이파크몰 F&B 매장에서의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전해수 기반 중성 차아염소산나트륨수가 현장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번 댕리단길 상인회 기부 역시 지역 상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영업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엔디전자는 학교 급식시설, 병원, 관공서, 대형 유통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전해수 기반 위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