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솔, 100% 국산 통참깨로 만든 '저온압착 첫방울 참기름' 출시

루솔, 100% 국산 통참깨로 만든 '저온압착 첫방울 참기름' 출시

홍보경 기자
2026.01.28 17:23

온 가족 푸드 솔루션 브랜드 루솔(대표 김슬기)이 앞서 선보인 들기름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100% 국산 통참깨로 만든 신제품 '루솔 저온압착 첫방울 참기름'을 28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루솔
사진제공=루솔

이번에 선보인 참기름은 국산 통참깨를 엄선해 사용하고, 저온 압착 공법으로 한 번만 착유한 것이 특징이다. 여러 차례 압착해 생산량을 늘리는 방식과 달리, 단일 압착 방식으로 제조해 참깨 고유의 영양 성분과 풍미 손실을 최소화했다. 특히 인위적인 향 없이 참깨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루솔은 원재료 선정부터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안전성 검증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벤조피렌 불검출 시험을 통과했으며, 중금속과 잔류 농약 성분에 대한 검사에서도 모두 불검출 판정을 받았다. 철저한 원재료 관리와 품질 검사를 통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참기름은 오랜 기간 한국 식문화에서 핵심적인 조미 오일로 활용돼 왔으며,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마무리 재료로 사용된다. 참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균형 잡힌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분은 과도한 열에 노출될 경우 손실될 수 있어, 저온에서 천천히 압착하는 제조 방식이 중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특히 저온 압착 참기름은 이유식, 아이 반찬, 나물 무침이나 비빔 요리 등 조리 마무리 단계에 활용할 경우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강한 향보다는 은은한 고소함이 특징으로, 아이 식단은 물론 가족 식사 전반에 활용도가 높다.

㈜에르코스 마케팅 김혜은 PM(Product Manager)은 "선정부터 제조 공정까지 꼼꼼히 검토했다"며 "이번 참기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상 식단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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