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환경 혁신 기술' 메디노아, 'K-스타트업대상' 수상

'의료 환경 혁신 기술' 메디노아, 'K-스타트업대상' 수상

이두리 기자
2026.02.25 19:00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사진=이기범

고재철 메디노아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의료 환경 혁신 기술 부문으로 'K-스타트업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디노아는 AI(인공지능)·XR(확장현실) 기술 기반의 의료 전문기업이다. 단순 3차원 모델링이 아닌, 출혈이나 가상 X-레이 생성 등 실제와 같은 반응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환자 디지털 트윈 생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한 AI 개발과 시술 시뮬레이터 제작도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 같은 솔루션을 바탕으로 의료 디지털 트윈 구축 분야를 혁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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