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반찬 전문점 창업 모델과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이찬방은 요리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조리 방법과 매장운영 절차를 표준화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매장 오픈 전후 약 2주 동안 전문 슈퍼바이저가 매장에 상주하며 조리 방법, 진열 방식, 고객 응대, 운영 노하우 등을 직접 교육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본사에서 제공하는 소스와 레시피를 활용해 누구나 동일한 '진이찬방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해 매장마다 맛의 편차를 줄이고 브랜드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본사 상권 분석 전문가들이 유동 인구, 주거 형태, 경쟁 매장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적합한 입지를 제안하며 창업 초기 실패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진이찬방은 계절별 제철 메뉴부터 스테디셀러 반찬까지 약 250여 가지 메뉴를 구성해 고객들이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다양한 반찬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손이 많이 가는 일부 메뉴는 본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공급해 조리 부담을 줄이고 주방 운영 효율을 높여 인력 운영과 매장 관리 부담을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