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컴퍼니, 서울시교육청 센클라우드 고도화 프로젝트 성료

타이거컴퍼니, 서울시교육청 센클라우드 고도화 프로젝트 성료

홍보경 기자
2026.05.12 18:15

- 서울시교육청 협업플랫폼 센클라우드 구축 완료하며 디지털 행정혁신 실현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한 센클라우드(협업플랫폼) 고도화 및 인프라 재구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타이거컴퍼니
사진제공=타이거컴퍼니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착수 이후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4월 27일 서울시교육청 청사에서 완료보고회를 진행했다.

협업플랫폼 센클라우드는 뉴스피드 방식의 UX/UI를 적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협업 기능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용성과 협업 효율 향상을 위해 협업플랫폼 '센클라우드와 메신저 서비스 '센톡'을 분리했다. 센톡 메신저는 답장, 멘션 등 기본 기능과 함께 공지, 투표, 예약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오픈채팅과 쪽지 기능으로 빠르고 편리한 소통을 지원한다. 또한 채팅 화면에서 공동문서 편집 기능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구현하여, 별도 화면 전환 없이 신속한 소통과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다.

또한 '프로젝트'와 '할 일' 기능은 물론 캘린더, 드라이브, 문서편집, 파일 보관함, 화상회의 등 소통과 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이 제공된다.

센클라우드 고도화 작업 이후 서울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약 10만 명이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협업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타이거컴퍼니는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와 공공기관 전용 플랫폼 'NiCloud'를 다양한 기업 및 기관에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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