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이노베이션(129,700원 ▲1,200 +0.93%)은 13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올해 1분기에 저가법 영향을 포함한 전사 재고 관련 손익은 총 1조24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조 1198억원 증가했다"며 "회사별로 SK에너지 7760억원, SK인천석유화학 921억원, SK지오센트릭 907억원, SK엔무브 661억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재고 관련 손익은 시황 변동에 따라 회계적으로 반영되는 항목이라는 점 거듭 강조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