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특별 전시 진행
- 메르세데스-AMG E 53·CLE 200 카브리올레 전시를 통해 브랜드 감성과 퍼포먼스 전달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KCC오토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와 고객 참여형 팝업 이벤트를 운영했다.
이번 팝업은 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영화제 현장에서 브랜드의 감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는 고객 접점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전시 차량은 메르세데스-AMG E 53과 CLE 200 카브리올레 총 2종이다. 메르세데스-AMG E 53은 AMG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럭셔리 세단의 안락함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
CLE 200 카브리올레는 우아한 비율과 개방감 있는 오픈톱 디자인으로 여름 시즌과 영화제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모델이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여유로운 드라이빙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표 카브리올레 모델이다.
KCC오토 관계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다양한 세대의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국내 대표 문화 축제인 만큼,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프리미엄 감성과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