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신세계 센텀시티의 지하 식품관이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였다. 총 1만6100㎡(4900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세계 센텀시티 식품관은 최고급 식품과 식재료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존', 신선하고 저렴한 상품을 매일 다양하게 선보이는 '프레시 마켓', 부산 지역의 맛집을 한 자리에 옮겨 놓은 '푸드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