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블룸 최근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의 열애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송혜교가 직접 만든 라네즈 립스틱을 선보였다. 라네즈가 새롭게 선보이는 '스노우 크리스탈 인텐스 립스틱'은 총 10가지 컬러로 이중 이 중 2가지 컬러(매트핑크, 오렌지 블룸)는 송혜교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사진은 오렌지 블룸.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