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리' 정웅인 딸, 아토팜 모델 됐다

'한국의 수리' 정웅인 딸, 아토팜 모델 됐다

박희진 기자
2009.08.27 09:55

네오팜, 정웅인씨 딸 세윤 양과 모델 계약

헐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를 빼닮아 ‘한국의 수리’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정웅인씨의 딸 정세윤양(5)이 ‘아토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네오팜(17,310원 ▲220 +1.29%)은 아토피 전문 브랜드 ‘아토팜’의 첫 모델로 정세윤양을 선정, 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세윤양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아토팜의 순하고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세윤양은 야외활동, 보습, 목욕이라는 3가지 콘셉트로 아토팜 제품을 소개하는 광고를 촬영했다. 이번 광고에서 세윤양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아빠 못지 않은 끼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네오팜 관계자는 "이번 모델 선정을 계기로 지금까지 입소문을 통한 소극적인 마케팅 활동에서 벗어나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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