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6주년 "연중 가장 싸게 판다"

이마트 16주년 "연중 가장 싸게 판다"

원종태 기자
2009.10.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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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685,000원 ▲61,000 +9.78%)이마트는 개점 16주년을 맞아 29일부터 2주간 '감사 대축제'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1년간의 사전 기획과 산지 직거래 등을 통해 1000여 종의 상품을 종전보다 1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6대 슈퍼스타 상품전'에서는 신선/가공식품 등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슈퍼스타 상품 16종을 선정해 정상가보다 15~60% 싸게 판매한다. 앙금량을 45% 늘린 '속이 알찬호빵'(540g)을 1980원에, 2만 마리 물량을 비축한 국내산 돼지 삼겹살(100g)을 950원에(10/29~11/1, 4일간 한정), '알찬란'(30구)을 3160원(10/29~11/4, 7일간 한정)에 각각 판매한다.

최저가 기획 상품으로는 비트 바스켓(4kg)을 9980원에, 클리오지오 항균칫솔(8개입)을 5250원에, 옥시크린(1.7kgX2)을 1만5300원에, 맥심 모카믹스(250개입)를 2만3900원에 각각 내놓는다.

이마트는 1400만 명에 달하는 신세계 포인트카드 회원을 위해 50대 인기상품을 포인트로 구입하면 최대 40% 가격을 깎아주고 이마트 고유상표(PL) 브랜드인 '베스트', '세이브' 상품 구매 시에는 OK캐쉬백을 추가로 5% 적립해준다.

가로 4줄, 세로 4줄의 빙고판에 새겨진 쌀, 화장지, 양말 등 16대 생필품을 구매할 경우 5000원∼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빙고게임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방종관 팀장은 "지난 16년간 이마트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1년중 가장 큰 규모로 가장 큰 할인 폭의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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