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24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고객들이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경기회복 조짐으로 지난해와는 확연히 다른 쇼핑 열기를 느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크리스마스 시즌(18~23일)동안 매출액이 전점 기준으로 지난해대비 5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