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제2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문근영.
'국민여동생'이라는 애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문근영은 최근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연기 변신으로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나섰다.
신데렐라 언니가 수·목 드라마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면서 문근영은 드라마 성공에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모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민여동생'이 아닌 ‘은근 섹시 문근영’으로 불리고 싶은 바람을 전한 문근영.
올해로 만 23살이지만 여전히 앳된 모습이다. 5년 전 머니투데이 사진부 기자의 카메라 앞에 선 문근영. 지금과 많이 변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