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에스따르, 뚝뚝 떨어지는 毛 '걱정 뚝'

애경 에스따르, 뚝뚝 떨어지는 毛 '걱정 뚝'

이명진 기자
2010.05.26 12:10

[2010 히트상품]의약외품 정식허가 탈모방지 샴푸

애경의 탈모·두피케어 전문브랜드 에스따르는 두피 질환, 머리 빠짐과 같은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처방된 고기능 두피·탈모 전용 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스타르는 미(美)를 뜻하는 '에스테틱(Esthetic)'과 머리카락의 독일어인 '하르(Harr)'의 합성어다. 즉 전문적인 두피케어를 통해 풍성한 머리결로 가꿔주는 헤어케어 에스테틱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탈모방지 및 양모효과로 의약외품 정식허가를 획득했으며, 100% 식물유래 성분으로 샴푸 가운데 최초로 친환경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무색소 저자극' 이다. 화학색소를 사용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저자극성 테스트를 통해 식염수보다도 자극이 적어 많이 써도 두피 자극을 최소화 한다는 게 특징이다.

주 타깃은 약해진 모발로 고민하는 30~40대 여성과 민감한 두피로 스트레스를 받는 20~40대 여성,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이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탤런트 김희선을 모델로 활용해 환경과 호르몬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두피와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대형할인점과 제주항공 등과 연계한 지속적인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며 급속한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또한 홈쇼핑 판매를 통해 여성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애경 마케팅부문장 이석주 상무는 “천연 허브 성분의 두피 및 탈모 전문 브랜드 에스따르는 환경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인한 일시적 탈모뿐 아니라 선천적이고 영구적인 탈모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고기능성 제품”이라며 “두피 세정과 진정은 물론 모근 강화 기능이 더해져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때문에 최근에는 두피트러블로 고민하는 젊은 남녀 층에게 특히 선호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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