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이영희가 최근 '프레타포르테 부산 2010/11 F/W 컬렉션'에서 세련된 이국풍 스타일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도시적인 무채색 컬러에 스파이시 핑크 등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를 줬고 소재는 프리미엄 퀄리티의 울과 캐시미어 소재, 실크 같은 클래식 소재에 벨벳과 고급스러운 퍼를 가미해 소프트하고 우아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