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日롯데홀딩스 이사·임원진 간담회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 신동주 전 롯데부회장의 반란을 진압한 뒤 일본 롯데홀딩스 임원들에게 흔들림없는 전진을 주문했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28일 오후 일본롯데홀딩스 이사진 6명과 임원 4명 등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흔들림없이 잘 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이어 "거버넌스(지배구조)가 건전하게 형성되는 데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건전한 지배구조 구축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단계로 생각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