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日롯데홀딩스 이사·임원진 간담회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 신동주 전 롯데부회장의 반란을 진압한 뒤 일본 롯데홀딩스 임원들에게 흔들림없는 전진을 주문했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28일 오후 일본롯데홀딩스 이사진 6명과 임원 4명 등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흔들림없이 잘 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이어 "거버넌스(지배구조)가 건전하게 형성되는 데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건전한 지배구조 구축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단계로 생각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