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日롯데홀딩스 이사·임원진 간담회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형 신동주 전 롯데부회장의 반란을 진압한 뒤 일본 롯데홀딩스 임원들에게 흔들림없는 전진을 주문했다. 2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28일 오후 일본롯데홀딩스 이사진 6명과 임원 4명 등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흔들림없이 잘 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이어 "거버넌스(지배구조)가 건전하게 형성되는 데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건전한 지배구조 구축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단계로 생각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72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