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는 21일 설 명절을 맞아 구로노인종합노인복지관과 전국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약 1200여명에게 쌀과 김치를 전달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매년 진행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통해 올해도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지속해 '진심을 다(多)하는' 경영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설추〮석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을 상대로 2012년부터 14년째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설추〮석 명절 소외 이웃 대상 지원 외에도 △장애인의 날 장애인 복지관 대상 지원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이동차량 지원 △김장철 소외 이웃 김장 지원 △연말 지역 아동센터 방한 용품·학용품 지원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