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20,700원 ▲300 +1.47%)이 지난 1월 출시한 별미김치 시즌 한정 '봄동겉절이'가 약 두 달 만에 판매 수량 2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중량으로 환산하면 약 22톤에 달한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 열풍이 불면서 봄동겉절이도 인기의 수혜를 입었다.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거나 육류나 전 등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도 좋다.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는 겨우내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아삭한 국내산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가 담긴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을,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봄동겉절이'는 시즌 한정 제품인 만큼 오는 3월까지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쿠팡·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봄동겉절이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시즌 한정 제품으로 '봄동 비빔밥' 열풍에 힘입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철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