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잔존사업부문 인가전 M&A 착수

속보 홈플러스, 잔존사업부문 인가전 M&A 착수

유엄식 기자
2026.05.25 10:14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지속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의 모습.   지난 3월 4일 회생절차 개시 이후 아직까지 인수자를 찾고 있는 홈플러스의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까지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받는다.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하고 파산할 경우, 직영직과 협력업체 직원 등 약 10만명의 노동자가 실직 상태에 놓일 수 있다. 2025.10.31. hwang@newsis.com /사진=황준선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지속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 3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의 모습. 지난 3월 4일 회생절차 개시 이후 아직까지 인수자를 찾고 있는 홈플러스의 매각 주관사 삼일회계법인은 이날 까지 회생 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위한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받는다. 홈플러스가 인수자를 찾지 못하고 파산할 경우, 직영직과 협력업체 직원 등 약 10만명의 노동자가 실직 상태에 놓일 수 있다. 2025.10.31. [email protected] /사진=황준선

홈플러스는 슈퍼사업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이하 익스프레스)를 제외한 잔존 사업부문에 대한 인가 전 M&A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매각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며, 잠재적 매수자들에게 공식 티저를 발송하고 본격적으로 매각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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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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