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일품진로 고연산'이 국내 최대 규모의 목통 숙성고에서 26년 이상의 시간을 거쳐 최상급 품질로 탄생했다.
하이트진로(14,600원 ▼170 -1.15%)는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만든 '일품진로 26년산'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일품진로 26년산'은 100% 순쌀 술덧을 증류해 만든 깨끗한 증류주를 참나무통에 26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최상의 향과 풍미를 품을 수 있도록 목통 위치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등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주는 노력으로 탄생했다.
쌀 증류주 특유의 둥글고 감칠맛 나는 풍미에 목통 숙성이 더해져 스모키한 향과 함께 바닐라, 체리, 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일품진로 26년산은 7500병 한정 출시된다. 패키지엔 각 제품마다 1부터 7500까지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해 희소성을 더했다. 최상급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에 걸맞는 한정된 레스토랑과 음식점, 호텔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을 시작으로 매년 일품진로 고연산 한정판을 선보이며 국내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확대하는데 앞장서 왔다. 일품진로 고연산 제품은 매년 출시와 함께 조기 완판을 달성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 세계 주류 품평회인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첫 출품인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품질과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최상급 품질의 일품진로 고연산을 매년 선보이며 대한민국 증류식 소주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정통성과 품질을 고도화해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