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을 앞두고 치킨 프랜차이즈를 필두로 식음료업계가 응원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평일 오전 경기라서 매출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체코전에서 예상 밖의 특수가 확인되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오는 19일 주문 접수 시간을 평소보다 앞당겨 오전 8시부터 운영한다. 명동점을 비롯한 일부 지역 매장은 경기가 시작하는 오전 10시부터 홀 예약까지 상당수 마감된 것으로 파악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는 직영점을 중심으로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조기 영업에 나선다. 교촌치킨은 자사 앱(애플리케이션)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하고 굽네치킨도 자사 앱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달간 스탬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급식업계도 월드컵 응원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조별리그 경기가 오전 10~11시에 열리는 만큼 직장인들의 응원 수요를 반영해 특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그린푸드는 고객사 구내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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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3회 연속 참석한 에이피알, K뷰티테크 우수성 전파
에이피알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3년 연속 참가해 K뷰티테크의 우수성을 알렸다. 에이피알은 지난 6일(현지 시각)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메디큐브' 부스를 운영했다. 160여 개국 43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한 2026 CES에서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와 메디큐브 화장품을 중심으로 뷰티테크 기술을 소개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행사 기간 메디큐브 부스에 약 1600여 명이 방문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CES 혁신상에 '뷰티테크' 부문이 신설되며 뷰티 산업 내 기술 적용 사례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 에이피알 부스도 현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에이피알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유통 및 판매처를 확장할 계획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CES 2026은 뷰티테크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에이피알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K뷰티테크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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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자기관리할 결심... W컨셉, 라이프스타일 기획전 연다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새해를 맞아 라이프스타일 기획전을 연다. W컨셉은 오는 18일까지 라이프스타일 기획전 '뉴이어 가이드 포 라이프(New Year Guide for Life)'를 선보인다. 건강한 자기관리와 집 분위기 전환이란 큰 주제 아래 주방, 가구, 조명, 플랜테리어 상품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타벅스, 아르떼미데, 보스, 다이슨, 시몬스, 노르딕슬립 등 라이프스타일 대표 브랜드가 참여한다. 최대 12% 할인쿠폰 등 3종 쿠폰팩을 제공한다. 김은환 W컨셉 라이프 1팀장은 "새해를 맞아 몸과 주변을 정돈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강, 홈 관련 상품 소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더블유컨셉이 소개하는 가이드형 기획전에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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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새해 첫 트레이닝화 '나노 플렉스 TR 3.0' 출시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새해 다이어트 시즌을 맞아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 플렉스 TR 3. 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노 플렉스 TR 3. 0은 리복을 대표하는 기능성 트레이닝화 '나노(Nano)' 시리즈의 올해 신제품이다. 웨이트 트레이닝부터 다양한 운동을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입문자와 데일리 트레이닝족을 위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화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나노 플렉스 TR 3. 0은 고강도 크로스핏과 하드 트레이닝에 특화된 '나노 X5'와 달리 보다 폭넓은 운동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입문자부터 데일리 트레이닝까지 아우르는 모델로 웨이트 트레이닝은 물론 다양한 실내 운동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복 관계자는 "앞으로도 리복은 제품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피트니스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퍼포먼스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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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에 '실속형 선물' 뜬다...롯데마트, 5만원 이하 세트 확대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올해 설 명절에도 가성비가 높은 실속형 선물세트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이런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주요 상품 가격을 동결하고, 5만원 이하 제품군을 확대했다. 1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 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했다. 과일 상품군에선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와 '나주 청미래 배(7~9입)'를 엘포인트 회원가 3만9900원에 선보인다. '제주 한라봉(8~12입)'은 3만원대, '제주 레드향(8~13입)'과 '제주 천혜향(8~13입)'은 4만원대로 구성했다. 또 '샤인머스캣(3입)'과 '미국산 오렌지(12입)', '이스라엘 자몽(12입)'은 최종 혜택가 3만9900원에 판매한다. 견과류 세트도 원물인 아몬드 시세가 10% 이상 올랐지만, 가격을 유지했다. 매출 1위 상품인 '매일견과 하루 한줌 80봉'은 2만9900원에 판매하며, 운영 물량은 작년 설 대비 20% 확대했다. '넛츠박스 매일견과 세트 20봉'은 1만9900원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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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김치살사', 국제식음료품평회 2스타 수상
동원홈푸드는 '비비드키친 김치살사'가 2026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2스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비비드키친 김치살사는 첫인상, 외관, 향, 맛, 식감으로 이뤄진 5가지 항목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잘게 썬 김치와 토마토가 그대로 들어있어 식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비드키친 김치살사의 이번 수상은 김치를 활용한 소스로서 최초의 수상이다. 비비드키친 김치살사는 김치 본연의 풍미와 살사가 조화를 이룬 한식 퓨전 소스다. 나초, 타코 등을 찍어 먹는 디핑 소스부터 파스타, 라자냐 등 조리용 소스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미국 주류 유통 채널 샘스클럽에 입점해 하와이 2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향후 미국 전역으로 진출 예정이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소스도 국제 우수 미각상 1스타를 수상했다. 한국식 치킨소스로서 최초의 수상이며 저칼로리 소스임에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맛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미국 이커머스 아마존에서 소스 부문 판매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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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역량 담았다"…오리온, 생크림 파이 '쉘위' 출시
오리온이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쉘위의 크림 함량은 26%로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 중 높은 수준이다.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린 '클래식',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2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를 필두로 카스타드, 후레쉬베리, 참붕어빵, 오뜨 등으로 파이 시장을 이끌어 왔다. 최근 커피와 차를 즐기는 홈카페·티타임 문화가 자리 잡은 가운데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생크림 파이를 집이나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즐기도록 이번 제품을 만들었다. 오리온 관계자는 "50년 넘게 축적한 오리온의 파이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르르 녹는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잘 살린 제품"이라며 "홈카페 트렌드 속 고품질 가성비 간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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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 확인..."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 중"
교원그룹이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고객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고객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관련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으며,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한편 외부 전문 보안 업체와 협조해 사고 원인 파악 및 피해 정도를 정밀하게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선 확인 중에 있다. 조사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객에게 안내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그룹은 이번 사고의 원인 및 피해 정도·복구 상황 등 확인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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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가 바꾼 식탁…콘텐츠가 열고 유통이 키운 미식경제학
오는 13일 최종회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가 국내 식품·외식업계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성장은 정체되고 경쟁은 치열해진 국내 식품·외식업계에 온라인 콘텐츠와 유통, 오프라인 경험이 결합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11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는 지난달 16일 첫 공개된 후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비영어쇼 부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한국, 대만에서는 3주 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즌1 당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돌풍을 이어받는 모양새다. 흑백요리사2의 흥행 비결은 수년간 내공을 쌓은 외식업계 '무림 고수'들의 존재감이다. '흑수저'로 불리는 언더독(도전자)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에 초점을 맞췄던 시즌1과 달리 이번 시즌에서는 전문가인 '백수저'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요리 서바이벌 우승자였던 '임짱' 임성근 셰프와 50년 경력의 중식 전문가인 후덕죽 셰프, 사찰음식 명인 선재스님 등 '백수저'들의 장인정신과 음식과 식재료를 대하는 가치와 태도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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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줄 알았는데" 다이소서 대박…카디비도 홀린 로드숍 브랜드
한때 '미샤(MISSHA) '토니모리' 등 국내 로드숍 화장품 전성기를 이끌던 브랜드들이 부활했다. 해외 시장에서 유명 인플루언서 등에 의해 재조명되며 불씨가 살아난 영향이다. 이들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은 과감하게 정리, 국내외 채널을 다변화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11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지난해 약 2200억원 안팎의 매출을 기록, 2017년 이후 8년 만에 2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1677억원으로 2024년 매출 1770억원에 근접했다. 4분기 실적에 따라선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이었던 2016년 2331억원의 기록도 넘어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토니모리가 다시 2000억원대 매출을 회복한 것은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화장품을 찾는 수요가 몰린 까닭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춰 토니모리는 최대 가격 5000원의 균일가 생활용품점인 다이소를 비롯해 PX(군인마트), 이마트 등 유통 채널을 확장했다. 특히 다이소에서는 전용 브랜드(본셉)를 출시, 올해 두 차례 제품군을 확대하며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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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테마로 즐기는 글라스 와인 캠페인 '한잔의 서울'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신년 글라스 와인 캠페인 '한 잔의 서울(A Glass of Seoul)'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아영FBC는 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 등 직영 매장에서 운영할 올해 상반기 테마를 공개했다. 무드서울의 '무제한 와인 시음' 프로그램도 올해부터 다시 운영된다. 한 잔의 서울은 월별 테마를 중심으로 글라스 와인 경험을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와인 애호가층에는 테마형 비교 시음을, 취향 탐색 단계의 소비자에게는 구조적 비교 테이스팅을, 대중 소비자에게는 부담 없는 무제한 시음 방식을 제시한다. 상반기 테마는 글라스 한 잔으로 와인의 이해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는 흐름으로 구성됐다. 1월은 '시간이 만든 차이, 빈티지를 읽는 와인의 깊이(Time in the Glass)'를 주제로 빈티지 비교에 초점을 맞춘다. 2월에는 '부르고뉴의 정석, 루이 라뚜르가 들려주는 이야기(La Signature Louis Latour)'를 통해 대표 생산자의 철학과 스타일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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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제주말차 디저트 5종 출시
SPC삼립이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베이커리, 스낵 등 디저트 5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제주산 말차 특유의 진하고 쌉쌀한 맛과 디저트의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살렸다는 설명이다. 신제품 중 베이커리는 제주 말차 커스터드를 넣어 깊고 진한 풍미를 살린 '제주말차 진한데니쉬', 제주 말차 크림을 샌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주말차 진한롤케익', 폭신한 말차 시트 사이에 말차 크림을 더하고 슈가 파우더를 토핑한 '제주말차 진한붓세', 제주 말차 가루를 넣은 촉촉한 카스테라 시트에 제주 말차 커스터드를 더한 '제주말차 진한크림카스테라' 등이다. 스낵 제품으로는 '누네띠네 제주말차'를 출시했다. 바삭한 파이형 스낵 누네띠네에 제주말차 페이스트와 살구잼을 더해 조화로운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말차를 다양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원료의 매력을 살린 디저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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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브리또 어떠세요"…CU, 콤보 할인행사 진행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겟(get) 커피'와 잘 어울리는 부리또 등 핫브레드를 출시하고 콤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CU가 내놓는 핫브레드 신상품은 get 부리또 2종(각 3700원)으로 1월 한 달간 get 즉석 커피와 부리또를 함께 구매하면 1000원 할인한다. 해당 조합을 카카오페이머니 또는 CU 페이(Pay)에 등록된 농협카드,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1500원 추가 할인혜택이 더해져 최대 2500원 할인된다. get 햄치즈 부리또는 고소한 또띠아 속에 모짜렐라, 레드체다, 고다 등 치즈와 단짠단짠한 맛의 햄, 콘옥수수를 넣어 만들었다. get 치킨치즈 부리또는 바비큐 풍미 가득한 치킨에 짭짤한 치즈까지 더해 아침 한끼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다. CU는 이달 라라스윗과 함께 저당 소시지빵 2종도 출시한다. 치폴레 소스, 케첩 마요네즈 소스를 올린 소시지빵에 당류가 오직 5g 미만으로 함유된 건강 콘셉트 제품이다. 이번 상품출시와 할인 행사는 최근 편의점에서 커피와 함께 빵으로 한 끼 식사를 때우는 이른바 '커브레족'이 늘어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