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BGF로지스, 화물연대 일방적 주장 펙트체크 맞불 "가맹점 손실 어떻게 책임지나" 자영업 점주들 '분통'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이달 초부터 CU 물류센터 3곳과 간편식 생산 공장 출입구를 봉쇄하는 불법 파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장에 있는 조합원 대부분은 CU와 계약을 맺은 배송 기사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연대가 강조한 'CU 배송 기사의 처우 개선'이란 파업 목적이 무색하다는 지적이다. 23일 BGF로지스에 따르면 현재 전국 CU 배송 기사는 약 3500명이고, 이 가운데 화물연대 가입자는 7~8% 수준이다. 이는 현재 시위 현장에서 물류센터를 막고, 경찰과 대치 중인 조합원 상당수는 CU 배송 기사가 아니란 의미다. 일례로 이번 파업을 주도한 화물연대 CU지회장은 실제로는 업계 경쟁사인 A사와 계약한 사업자로 알려졌다. BGF로지스는 "편의점 사업과 관련이 없는 인원들에 의한 불법 파업으로 소상공인 가맹점주들의 피해가 막대하고 이런 손실에 대해선 아무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며 "회사도 매일 수억원의 추가 물류비를 감당해야 하고 추후 가맹점 지원으로 인한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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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용 '회' 이제 편의점에서 사세요"...CU, 1인용 소용량 회 4종 출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소용량 회 4종을 출시하며 1인 가구를 겨냥한 맞춤형 안주 상품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홈술·혼술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족발, 순대볶음 등 혼자 사 먹기 어려운 메뉴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배달은 양이 많고 가격 부담이 커 합리적인 소포장 안주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이다. CU의 최근 3개년간 안주류 매출은 △2023년 14.8% △2024년 16.7% △2025년(1~10월) 15.4%로 매년 신장하고 있다. 특히 족발, 편육, 모둠순대, 닭발, 막창 등 소포장 안주류가 속한 냉장안주 매출은 전년 대비 17.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들 상품의 절반 이상(50.8%)이 1인 가구 밀집 지역인 오피스텔, 원룸촌 등 입지에서 판매될 만큼 1인 소비 중심의 수요가 뚜렷하다. 이에 CU는 오는 12일부터 1인용 소용량 회 상품 '숙성한 연어회', '숙성한 광어회', '쫄깃한 과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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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 모두 수상..."쾌적한 생활환경 구현"
경동나비엔이 올 한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의 '레드닷', 'iF,' 미국의 'IDEA'를 모두 수상하며 고객에게 최적화한 디자인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꾸준히 수상을 이어온 경동나비엔은 올해 국내 '굿디자인 코리아 어워드'를 포함한 모든 어워드에서 수상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독일과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는 각기 다른 심사 기준과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 한 해에 세 어워드를 모두 수상하는 것은 매우 드문 성과로 평가된다. 경동나비엔은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올해까지 각각 누적 3회 9건, 5회 5건 수상했다. 미국의 'IDEA 어워드'에선 2회 10건의 수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최고의 권위를 갖는 '굿디자인 코리아 어워드'에서도 누적 7회 13건의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1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처음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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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럭스, '윈터 뷰티' 개최…명품 뷰티 컬렉션도 새벽배송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겨울 시즌을 맞아 '윈터 뷰티'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롭게 입점한 에이피 뷰티와 수잔카프만(Susanne Kaufmann)을 비롯해 로라 메르시에, 메모, 아워글래스, 산타마리아노벨라 등 인기 브랜드가 함께한다. 에이피 뷰티는 피부과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탄한 기술력과 감각적인 사용감을 함께 담은 브랜드다. 수잔카프만은 오스트리아의 스파 전통에서 탄생한 비건 뷰티 브랜드다. 두 브랜드 모두 알럭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가치와 맞닿아 있다. 알럭스는 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인기 제품을 제안한다. 올겨울 뷰티 트렌드는 로지 모브와 브릭 코랄처럼 차분한 컬러를 중심으로 윤기 있는 텍스처가 주목받고 있다. 보습력과 발색을 모두 갖춘 '맥 러스터글래스 립스틱'과 '클라랑스 립 오일' 등이 대표적이다. 치크는 '나스 블러쉬'와 '로라 메르시에 블러쉬', 향수는 '산타마리아노벨라 멜로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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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중소협력사와 함께 '2025 뉴욕 한류박람회' 참가
현대홈쇼핑이 중소협력사의 북미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현지 시간) 사흘간 미국 뉴저지 아메리칸드림몰에서 진행된 '2025 뉴욕 한류박람회'(KBEE·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에 중소협력사 9곳과 참가해 총 590만달러(약 86억원)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한류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산업·문화 융합 행사로, 국내 100여개 중소기업과 해외 250여개 업체 바이어들이 참여했다. 현대홈쇼핑은 참가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박람회 참가에 필요한 부대 비용을 지원하고, B2B 수출 상담 부스를 운영해 미국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했다. 또한, 현지 시장조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해 협력사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현대홈쇼핑은 이번 박람회에서 K팝·드라마 등 한류 콘텐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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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 SSF샵,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
SSF샵이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오는 20일 오전 9시 59분까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연중 최대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SSF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SF샵은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59분까지 그날의 슈퍼브랜드딜을 진행한다. 10일 프로모션 시작과 함께 메종키츠네와 아미의 슈퍼브랜드딜이 시작된다. 이밖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빈폴, 에잇세컨즈, 구호, 준지, 자크뮈스, 띠어리, 비이커 등 주요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SSF샵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진행하는 타임딜(데이딜, 나이트딜)을 통해 매일 새로운 카테고리의 여러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데이딜과 나이트딜에는 갤럭시, 란스미어, 구호플러스, 토리버치, 샌드사운드, 핏플랍 등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들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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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브랜드 모델로 '르세라핌' 발탁…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신규 브랜드 모델로 '르세라핌(LE SSERAFIM)'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르세라핌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자체 행사 '더블유위크'도 개최해 연말 축제 분위기를 잇는다는 계획이다. W컨셉은 르세라핌의 트렌디하고 도전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가 플랫폼이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르세라핌 멤버들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 스타일을 통해 W컨셉이 보유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스타일링도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W컨셉은 이날부터 르세라핌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향후 고객 참여형 숏폼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또 아시아 시장의 거점으로 주목하고 있는 일본에서도 르세라핌과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더블유위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까지 2주간 열린다. 패션·뷰티·라이프·키즈 카테고리에서 역대 최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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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춘천풍물시장 찾아 e커머스 세미나..."지역과 상생"
홈앤쇼핑이 7일 지역 전통시장과 상생을 위한 네 번째 행보로 강원도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지역 소상공인 e커머스 세미나'를 열었다. 1988년에 개설돼 15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인 춘천 풍물시장은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으로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1부에서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춘천풍물시장 제품 1000만 원 상당을 구매해 춘천애민보육원과 강원재활원에 기부했다. 전통시장 제품을 활용한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선순환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2부에서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e커머스 세미나가 열렸다. 쿠팡은 온라인 플랫폼 입점 전략과 실무 팁을 공유했으며, 홈앤쇼핑은 홈쇼핑 입점 절차와 성공 사례를 소개해 상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정부 지원제도와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라인 판매, 방송 판매, 홍보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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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조 시장" 태국 뷰티, 놀라운 성장…'코스맥스' 웃는 이유
━"동남아 뷰티 트랜드 주도하는 태국"…그 뒤엔 ' K뷰티'가 있었다━◇태국 뷰티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태국이 동남아시아 지역 뷰티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약 10조원 규모의 화장품 시장은 이미 동남아 최대 수준으로 커졌고, 성장세도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는 모습이다. 글로벌 브랜드 일색이던 관련 소비 시장도 로컬 브랜드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실제로 수도인 방콕 도심 곳곳에선 '이브앤보이(EVE & BOY)'와 '뷰티리움(Beautyrium)' 같은 로컬 편집숍이 젊은 세대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매장 진열대에도 로레알·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4U2', 'SRICHAND', 'MISTINE' 같은 태국 브랜드가 나란히 자리리를 꿰차고 있다. 과거 수입 브랜드가 주류를 이뤄졌던 태국 화장품 시장은 로컬 브랜드들이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향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현지에선 이같은 변화를 'T뷰티(Tailand Beauty)'로 명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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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서 존재감 키우는 T뷰티.."로컬 브랜드 성장 뒤엔 코스맥스"[인터뷰]
태국이 10조원 규모로 커진 시장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뷰티산업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로레알·에스티로더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가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했지만 최근 들어선 미스틴(MISTINE)과 시리찬드(SRICHAND) 등 로컬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다. 여기에 '이브앤보이(EVE & BOY)'와 '뷰티리움(Beautyrium)' 등 현지 편집형 매장이 인기를 끌면서 업계 유통 판도까지 재편되고 있다. 로컬 브랜드들이 하나 둘 성공하면서 제품 기획과 생산을 뒷받침할 제조 파트너의 역할도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이런 흐름의 대표적 수혜주로 떠올랐다. 실제로 태국 법인은 설립 이후 불과 6년만에 매출이 4배 뛰었다. 올해 매출도 약 8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강민구 코스맥스 태국 법인장은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가장 전략적인 거점"이라며 "인구 7000만명의 내수시장, 제조 인프라, 물류 접근성까지 삼박자를 갖춘게 태국"이라고 강조했다. 태국은 이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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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K뷰티 DNA를..T뷰티 심장 코스맥스 방콕 공장 가보니[르포]
태국 방콕 도심에서 차를 타고 남쪽으로 약 한 시간을 달려가면 나오는 '사뭇쁘라깐(Samut Prakan) 방푸 산업단지'. 입구에 들어서니 저 멀리 회색 공장지대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코스맥스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2017년 설립된 후 이듬해 10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코스맥스 태국 법인 공장의 모습이다. 단정하고 조용한 외관과 달리 내부로 발길을 옮기자 분주한 사람들의 움직임이 방문 인사처럼 느껴졌다. 몇걸음 내딛자 쏟아지는 기계음과 화장품 원료 냄새가 현장을 채웠다. 믹싱기와 충진기, 포장기가 끊임없이 돌아가며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등이 쉴 새 없이 생산되고 있는 현장이었다. 라인 한쪽에선 '스파우트 파우치(spout pouch·한 손 크기 화장품)' 형태의 제품들에 대한 포장이 재빠르게 이뤄지고 있었다. 태국 화장품 시장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포맷이다.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유통망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용량으로 판매되는 '스파우트 파우치'는 조금씩,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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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마늘쫑·냉동시금치 기준치 52배 농약검출…"절대 먹지 마세요"
중국산 수입 농산물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9일 식약처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소재 수입식품 판매업체 이파무역이 유통한 중국산 '마늘쫑'과 경기도 안성 소재 식품 유통업체 희망상사가 판매한 '냉동 시금치'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해 2등급 회수 명령을 내렸다. 식약처는 식품 위해도에 따라 회수 등급을 1~3등급으로 분류하는데, 2등급은 '식품 등의 섭취 또는 사용으로 인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위해 영향이 크거나 일시적인 경우'에 해당한다. 마늘쫑에선 감귤류의 곰팡이병 방제용으로 사용하는 '이마잘릴'이란 농약 성분이 기준치(0.01㎎/㎏)의 13배인 0.13㎎/㎏이 검출됐다. 7kg 박스 단위로 포장된 제품이나 소분돼 있어 소매 유통 채널에서 판매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1kg 단위로 소분 판매된 냉동 시금치에선 고추, 감자, 오이 방제에 사용하는 '파목사돈'이란 농약이 기준치의 52배인 0.52㎎/㎏이 검출됐다. 이마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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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 위한 제11회 유어스데이 개최
GS리테일이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제11회 '유어스(YOU US)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유어스데이'는 2012년부터 진행하는 상생협력 행사다. GS리테일이 협력사를 초청해 동반성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 경영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명은 GS리테일의 통합 자체 브랜드(PB) '유어스'에서 따온 것으로 GS리테일과 파트너사, 고객이 함께 행복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행사는 지난 5일과 6일 경기 고양시 행주산성과 서울 남산공원에서 진행됐다. GS리테일 임직원 170여 명과 GS25 및 GS더프레시 파트너사 400여 명 등 총 57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행주산성과 남산공원의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친목을 다졌다. 현장에서는 트렌드 리딩 상품 발굴과 판로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 식사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소통을 강화했다는 게 GS리테일 측 설명이다. GS리테일은 상호 신뢰와 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