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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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모두 'A' 최고 등급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에서 기후변화 대응(Climate Change)과 수자원 관리(Water Security)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아모레퍼시픽은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기관이 주도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로 기업의 기후 및 물 관련 리스크 대응, 감축 목표, 리더십 등을 평가한다. 매년 약 2만30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 중 A리스트에 포함되는 기업은 약 2% 내외에 불과하다. 아모레퍼시픽은 기후변화 부문에서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와 수질 오염 최소화, 그리고 오산 아모레 뷰티 파크의 폐수 재활용을 통한 순환수자원 활용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ESG 경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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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취향을 캡슐에 담다"...동서식품, '카누 바리스타' 인기
동서식품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KANU BARTISTA)를 통해 다양한 캡슐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을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라떼 전용 캡슐인 '카누 소프트 하모니'와 '카누 포르테 앙상블'을 새롭게 선보였다. 두 제품은 우유와 함께 즐길 때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이 풍부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카누 소프트 하모니'는 라이트 로스팅한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와 우유가 만나 자스민 향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실크처럼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카누 포르테 앙상블'은 콜롬비아와 브라질 원두의 묵직한 바디감 위에 에티오피아 내추럴 원두가 더해져 다크 초콜릿, 브라운 슈가, 카라멜의 풍미가 조화된 깊은 맛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카누 바리스타의 네 번째 싱글 오리진 제품인 '카누 싱글 오리진 브라질 세하도'도 출시됐다. 이 제품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대우림동맹(Rainforest Alliance)과 협력한 RA인증 원두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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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케이크 이어 10만원대 딸기빙수…이번에도 '신라호텔'
50만원대 케이크를 선보인 서울신라호텔이 이번에는 10만원대 딸기빙수를 내놨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더 라이브러리'에서 '스노위 스트로베리 로즈 글로우'란 이름의 딸기빙수를 16일부터 내년 3월7일까지 판매한다. 빙수 단품 가격은 10만2000원으로 정했다. 지난해 판매 가격(9만8000원)보다 4. 1% 인상했다. 빙수와 로제 스파클링 와인 2잔 세트 가격은 13만4000원이다. 앞서 신라호텔은 연말 한정판 케이크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 가격을 50만원으로 책정했다. 희소한 제철 트러플을 사용한 이 케이크는 오는 31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지난해 최고가 케이크는 역시 서울신라호텔이 출시한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로 40만원이었는데 이보다 10만원 더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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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일본인 공동대표 13년 만에 교체
포카리스웨트, 데자와 등을 만드는 한·일 합작음료사 동아오츠카가 일본인 공동대표를 13년 만에 교체했다. 동아오츠카는 한국의 박철호 공동대표와 일본의 코나가이 켄 신임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오츠카는 최근 코나가이 켄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코나가이켄 대표이사는 1978년 생이며 내년 초부터 동아오츠카에서 업무를 시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인사로 2012년 3월부터 13년 간 동아오츠카 공동대표를 맡아온 1965년 생 일본인 타치바나 토시유키는 최근 사임했다. 동아오츠카는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이며 한국 동아쏘시오그룹과 일본 오츠카(Otsuka)제약의 합작사다. 오츠카제약이 지분 50%,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분 49. 99%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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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운영 계열사 청오SW, 한국 써브웨이 운영도 맡는다
도미노피자를 운영하는 청오DPK의 계열사인 청오SW가 미국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의 한국 운영을 맡게 됐다. 청오SW는 한국 써브웨이의 새로운 마스터 프랜차이즈(MF)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마스터 프랜차이즈란 프랜차이즈 본사가 특정 국가 등에 직접 진출하지 않고 특정 파트너에게 독점 운영권을 부여하는 계약 방식이다. 청오SW는 기존 국내 써브웨이 매장에 대한 매장 확장·관리에 대한 운영 권한을 갖게 된다. 써브웨이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인 조셉 슈(Joseph Hsu)는 "한국 써브웨이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로 청오SW와 계약을 체결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오DPK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써브웨이가 한국 시장에서 한 단계 성장하고 한국 샌드위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오SW의 모회사 청오DPK는 1991년부터 35년 동안 한국 피자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도미노피자를 운영해왔다. 청오DPK는 기존 도미노피자에 대한 운영 경험과 전략을 바탕으로 써브웨이를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중요한 이정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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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수출1위 프랑스 따라잡을 것, 코스맥스 서비스 기업으로"[리얼로그M]
" K뷰티에 프리미엄 이미지만 붙으면 빠르면 3년, 늦어도 5년 안에는 프랑스도 따라잡을 수 있을 겁니다. " 코스맥스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경수 회장은 15일 오후 서울 관악구에 있는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신간 '같이 꿈을 꾸고 싶다' 출간을 기념해 모교(성울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연 북 콘서트에 참석해 "K뷰티의 경쟁 국가는 프랑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1992년 코스맥스 창업 이후 IMF 외환위기, 중국 진출, 글로벌 확장 등 굵직한 순간을 넘으며 코스맥스를 세계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으로 성장시킨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가장 용기있던 선택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엔 "사업 초기 일본 기술 제휴를 포기하고 독자 연구소를 택한 순간"이라며 "영원한 하청으로 남을 수 없다는 생각에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키웠다"고 답했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물어본 '지금의 꿈'과 관련해선 "속도가 생명이고 글로벌이 생존이며 소비자가 혁명"이라며 "소비자가 원하는 바로 그 제품을 가장 빨리 가져다 주는 경쟁력을 갖춰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코스맥스가 되는게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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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배송 임금 더 높여야"..李대통령 제안에 유통업계 '술렁'
"심야 노동은 50% (임금) 할증인데,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는 더 힘드니 할증을 올리는 생각이 떠오른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고동노동부 업무보고에서 제안한 '심야노동 추가 할증' 방안을 언급하면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쿠팡 새벽배송을 언급하면서 현장에서 즉석 제안한 아이디어지만 정책 최종 결정권자의 발언에 실린 무게감 때문이다. 이를 두고 업계에선 기존 새벽배송 운영 시스템뿐 아니라 플랫폼 운영 방향, 소비자·납품사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에게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하단 전망이 나오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새벽배송 근로자 임금은 주간배송 근로자 대비 50~100% 높은 수준으로 책정돼 있다. 다만 배송 지역·협력사 등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선 심야배송 추가 할증제가 시행되면 업체의 비용 부담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할증 폭에 따라 영향은 달라지겠지만, 지금보다 10~20% 더 임금이 높아져도 새벽배송 매출 비중이 높은 업체의 경우 인건비 부담이 대폭 증가해 운영 전략을 바꾸지 않으면 적자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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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일주일간 'BIG 멤버십데이' 열고 '단골' 혜택 강화
네이버(NAVER)가 오는 21일까지 'BIG 멤버십데이'를 개최하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를 대상으로 단골 혜택을 한층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네이버가 엄선한 연말·크리스마스 시즌 특화 상품 400여 종을 특가에 선보인다. 드롱기 커피머신, 다이슨 무선청소기 등 인기 가전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선물용 장난감과 육아용품, 키즈 겨울 의류 등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연말 홈파티를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디저트 등 다양한 푸드 상품도 함께 마련했다. 20만 원 이상 구매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에게는 3% 추가 적립 혜택(최대 2만 원)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기본 적립 5%를 포함해 최대 8%의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 원 즉시 할인을 제공하며 멤버십 적립 혜택과 중복 적용된다. 또한 네이버 현대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순금 10돈, 닌텐도 스위치 등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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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롯데뉴욕팰리스호텔 부지 7000억원에 인수
롯데가 뉴욕 대교구의 롯데뉴욕팰리스 호텔 부지를 4억9000만 달러(한화 약 7000억원)에 인수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뉴욕팰리스를 운영 중인 롯데호텔앤리조트(이하 롯데호텔)는 호텔 건물에 이어 토지까지 인수하며, 장기적인 투자 및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롯데호텔은 2015년 뉴욕 맨해튼의 상징이자 뉴욕 최초의 5성급 호텔인 '더 뉴욕 팰리스 호텔(The New York Palace Hotel)'을 인수해 '롯데뉴욕팰리스'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당시에는 건물만 매입하고 토지를 임차했지만,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상승과 미래 자산 가치를 고려해 토지 인수를 추진해왔다. 이번 토지 인수는 재무 건전성 개선을 포함한 그룹 포트폴리오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호텔은 건물과 토지를 모두 소유하면서 임대료 상승을 포함한 외부 변수 리스크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롯데호텔은 토지 인수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산의 유동화와 외부 투자유치를 통한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롯데는 이번 결정과 관련 "장기적 관점에서 인수 비용이 누적 임차료보다 낮아 향후 영업 현금흐름이 개선될 전망이며, 임차 종료에 따른 리스 부채 축소로 부채비율이 감소해 재무 건전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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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효과 있다" 84억어치 팔렸는데...이 영상에 다 속았다
AI(인공지능)으로 만든 의사나 전문가 영상으로 온라인에서 식품을 홍보하거나 일반식품을 의약품처럼 오인·혼동하게 하는 광고를 만든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방식으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식품판매업체 16곳을 적발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수사를 의뢰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AI로 생성한 인물을 활용한 광고 63건과 의약품을 모방한 식품광고 129건 등은 모두 접속 차단 조치했다. 식약처는 지난 10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식품을 부당광고하는 게시물을 모니터링한 후 해당 업체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점검 결과 AI로 만든 전문가 영상이나 이미지를 활용해 허위·과장 광고를 한 업체는 총 12곳으로 이들 업체의 매출액은 약 84억원에 달했다. 위반 내용은 △ '방광염 완치', '전립선 비대증 회복 가능' 등 질병 예방·치료 효능이 있는 것처럼 표현한 광고(5곳) △ 일반식품을 '위고비와 같은 작용 기전', '염증성 지방부터 먼저 녹여' 등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하도록 광고(3곳) △ '세포 자체 회복 능력을 올려줌', '피부가 깨끗해짐' 등 거짓·과장 광고(4곳)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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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맛 사로잡은 bhc "북미 안착 넘어 가맹사업 본격 확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캐나다 1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 11일(현지시간) 토론토 중심부의 복합 쇼핑몰 '더 웰(The Well)'에 위치한 1호점 매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북미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캐나다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축하하고,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현지 파트너 및 관계자들과 함께 향후 비즈니스 확장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 전무를 비롯해 현지 예비 가맹 파트너사, 더 웰 몰 관계자, 현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bhc는 캐나다 1호점의 지난 1년 운영 성과를 조명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bhc 캐나다 1호점은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1만 명을 기록하며 지역 내 'K-푸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뿌링클', '맛초킹' 등 시그니처 메뉴가 전체 매출의 37%를 견인하고 현지인의 입맛을 고려한 현지화 메뉴가 큰 인기를 얻는 등, bhc가 지향하는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의 글로벌 표준화'가 북미 시장에서도 통한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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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수상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지난 12일 열린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위원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향상과 장애 인식 개선 및 인권 향상에 헌신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락앤락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락앤락은 사회공헌사업인 '락앤락과 함께 하는 용기' 프로그램을 국내·외로 전개하며 장애인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취약계층 등 전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굿윌스토어'와 사회공헌 전문 스토어 '기빙플러스'에 꾸준히 자사 생활용품을 기부하며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힘써 왔다. 락앤락은 지난 2019년부터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자사 생활용품을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기부해 왔으며, 기부된 물품은 소속 장애인 근로자가 직접 분류하고 판매하는 과정을 거쳐, 이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