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강남 메리어트 호텔에서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가 열렸다. 카이스트는 최근 학생들의 잇따른 자살로 위기를 맞았다. 서남표 총장은 이날 검은양복에 근조리본을 착용한 채 이사회장에 도착했다. 한편 이날 서 총장의 거취 문제는 논의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안정환 "명문대 졸업한 딸 취업...고3 아들 싸가지 없어" "가슴 움켜잡아" 하이브 걸그룹, 성추행 피해 3000만원→70억 CEO된 김소영..."오상진이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