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 동지(冬至)를 앞두고 지난 20일 오전 경남 휴천면 운서리 적조암에서 스님과 신도들이 동지 팥죽에 들어갈 새알을 빚고 있다.(함양군 제공)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