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2년 정부 인사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중앙부처·헌법기관·광역자치단체 등 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소수·취약계층 인사지원 등 3개 인사분야에 대해 인사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구아미 시 인사과장은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수상한 것"이라며 "직원들과 소통·공감하는 직원참여형 승진·전보시스템이 높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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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2년 정부 인사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중앙부처·헌법기관·광역자치단체 등 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소수·취약계층 인사지원 등 3개 인사분야에 대해 인사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구아미 시 인사과장은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하게 수상한 것"이라며 "직원들과 소통·공감하는 직원참여형 승진·전보시스템이 높게 평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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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