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서울시장년창업센터에 입주할 40세 이상 창업 희망자 250명을 3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선발된 예비창업자들은 내달 18일부터 7월31일까지 약 6개월간 장년창업센터에서 창업지도, 전문가컨설팅, 홍보·마케팅, 맞춤형 세미나 등을 지원 받는다.
접수는 시청 을지로별관 1층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창업상담창구나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sba.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1588-9142)나 장년창업센터(☎02-3430-223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장년창업센터는 베이비붐 세대, 퇴직 전문경력자 등 창업을 준비하는 40대 이상 시민의 창업을 돕기 위해 지난 2011년 8월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