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도 대비 6월 평가시험이 눈앞에 다가왔다. 수능시험이 5개월 안팎 남지 않아 수험생 모두가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남은 5개월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이미 수십 차례 고민했을 터. 각 수험생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해진다.
올해 들어 유독 눈에 띄는 것은 독학재수기숙이라는 키워드가 수험생 사이 많이 회자된다는 것이다. 지난해까지 기숙학원으로는 유일하게 독학전문학원을 운영했던 김영일 양주기숙학원으로서는 선두주자의 자부심이 느껴질 만한 대목이기도 하다.
독학재수를 하려는 학생들이 증가하는 원인으로는 교육평가원의 쉬운 수능기조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다 EBS 연계 지침으로 인해 체감난이도가 급격히 떨어져 혼자서도 충분한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심화라는 이유로 수업을 또 듣는 것보다는 이미 배운 내용을 더 익혀 체화시킴으로써 빠르면서도 실수하지 않으려는 전략을 가져가고자 하는 것이다. 이 같은 전략을 완성하는 데는 독학전문기숙학원이 최적의 조건이 될 수 있다.
김영일독학기숙학원에서는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계획에 맞게 공부가 가능하도록 플랜을 지원한다. 모의고사를 통해 사고과정을 점검하고 오답의 원인을 교정하는 모의고사 1:1 대면첨삭이 이뤄지며, 학생들의 계획적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학습 진도 체크는 물론 인·강학습법을 지도한다.
또한 서울대, 연고대 출신의 노련한 전 대성학원 선생님들이 밤 10시까지 남아 질문과 함께 단과 현강, 학습 클리닉을 지원함으로써 독학이기 때문에 소홀할 수 있는 약점보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독학재수의 효율성과 기숙학원의 장점이 결합된 상태에서 컨설팅까지 이뤄진다면 그 효과는 배가될 수밖에 없을 것. 독학재수의 경우 입시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어려울뿐더러 정보를 스스로 찾는다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 하지만 자신의 성적 상승률을 체크해주고 이와 관련된 대학까지 설정해주는 시스템이 함께 한다면 성적상승률과 함께 목표 대학 진학 확률도 높아질 것은 자명하다.
학원 관계자는 "입시계에서 최고의 교육 컨설팅 회사로 성장해온 '김영일 교육 컨설팅'의 프로그램과 함께 대학 입시의 모든 과정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원스톱교육컨설팅을 거쳐 그야말로 '목표대학이 합격대학'이 되는 확실한 길을 열어 주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즉, 보통의 독학 재수학원에서는 공부하는 환경만을 제공하지만, 기숙학원에서는 공부하는 환경은 물론 현재 성적에 대한 피드백, 목표대학에 대한 정보까지 함께 제공하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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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일교육컨설팅양주기숙학원의 이번 반수생 독학관리반은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접수 중이며 잔여 좌석이 많지 않은 관계로 3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모집을 시작한다. 문의는 전화(031-837-0050)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