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충북도는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기준 충북 공군부대 소속 1명(23세, 남)이 코로나19 양성 판단을 받았다. 충북도는 확진자와 관련한 이동동선 등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증평의 육군부대 소속 대위, 청주의 택시기사와 그의 아내, 이천 지역 거주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충주 거주 어린이집 교사 등 8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19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