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충북도는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기준 충북 공군부대 소속 1명(23세, 남)이 코로나19 양성 판단을 받았다. 충북도는 확진자와 관련한 이동동선 등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증평의 육군부대 소속 대위, 청주의 택시기사와 그의 아내, 이천 지역 거주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충주 거주 어린이집 교사 등 8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왼쪽 발목 부상' BTS RM, 깁스 사진 올리며 "ㅠㅠ"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