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96년생 남성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64년생 여성으로 경남확진자와 접촉했다. 부산시는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 이동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부산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이다. 독자들의 PICK! "절연한 엄마가 또" 김혜수→한소희→장윤정...연예계 '가족 리스크' 12살 딸 안방 불러 성폭행…"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아빠, 징역 10년 친정 갔을 때 가출하더니…5년 별거 중 바람 피운 남편, 상간소송 가능?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