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96년생 남성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64년생 여성으로 경남확진자와 접촉했다. 부산시는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 이동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부산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26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