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96년생 남성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확진자는 동래구에 거주하는 64년생 여성으로 경남확진자와 접촉했다. 부산시는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 이동경로 및 접촉자 확인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부산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1명이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