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 컨테이너 부두 철송장에서 코레일과 철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다음달 1일 첫 컨테이너 운반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영일만항 인입 철도는 포항역~영일망항까지 총 11.3km구간으로 총공사비 1696억원이 투입됐다. 2013년 11월 착공해 2018년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2017년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1년 가량 준공이 미뤄졌다. 2020.6.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