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송산지구 칸타빌'…특화설계로 만족도 향상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특화설계로 만족도 향상

뉴스1 제공 기자
2021.04.15 08:02

16일 모델하우스 오픈…마지막 민간 분양시작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 투시도.© 뉴스1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 투시도.© 뉴스1

(증평=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증평군 송산지구 칸타빌이 오는 1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한다.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은 지하 2층~지상 25층의 5동과 부속동으로 구성했다. 모두 330세대를 공급한다.

이곳은 유일한 택지지구로 교통과 자연, 생활 인프라에 자연조망까지 갖춘 게 특징이다.

교통망은 시내·외를 편리하게 다닐 수 있다. 중부고속도로와 증평IC, 충북선 증평역, 34·36번국도 등이 인접해 있다. 3순환로가 2023년 개통할 예정으로 향후 교통 환경은 강화될 전망이다.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여건도 갖췄다.

생활체육관, 스포츠센터, 축구장 등과 대형마트, 은행 등이 밀집한 중심 상권을 형성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충북의 메이저 브랜드로 자리한 ‘대원 칸타빌’ 특유의 특화설계로 만족도를 높였다.

전 세대를 아파트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84㎡로 구성했다. 일부 세대는 체육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고 4bay(방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구조)로 차별화된 평면을 적용한 알파룸으로 공간 효율을 높였다. 룸 테라스는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사생활 보호와 저층부 일조권을 고려해 동간 간격을 확보했다. 지하주차 설계와 조경 면적을 넓힌 공원형 단지를 설계해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조성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 노는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 동측은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바람길’ 숲으로 조성한 한울공원이 인접해 있다. 남측은 물놀이장, 분수대, 스카이파크 등 놀이시설이 있는 보강천이 흐르고 옆으로는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미루나무 숲이 있어 산과 강, 공원이 단지를 아우르는 자연친화적인 힐링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 관계자는 "마지막 민간 물량 공급으로 희소가치를 더했다"며 "청주 오창에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가 조성될 예정으로 생산유발효과와 관련 일자리 창출 효과관련 수혜가 더해지면서 미래 가치는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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