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이태원 일대 시민들의 귀가를 위해 오전 3시 50분부터 녹사평역~서울역까지 버스 2대를 투입해 비상수송 차량을 운행한다고 오늘(30일) 밝혔다. 또한 오전 5시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에 상·하행 임시 열차를 한 편성씩 투입할 예정이다. 임시 열차 이후는 평시 주말 시간표로 운행한다. 시는 "원활한 사고 수습을 위해 이태원 인근 시민들은 조속히 안전하게 귀가해달라"고 요청했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