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2월4일)이 지나자 봄의 전령사가 찾아왔다. 무등산국립공원 평두메습지에서 9일 큰산개구리 산란이 확인됐다. 양서류 중 가장 이른 시기에 번식하는 큰산개구리의 산란은 봄이 찾아왔음 알려준다.(왼쪽사진) 화순군 화순읍 무등산국립공원 만연산 일원에서는 복수초 개화도 확인됐다. 한파가 다 물러나기 전이지만 노란색 복수초가 꽃 망우리를 터뜨리며 봄 향기도 함께 전했다. /사진제공=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동부사무소)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