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행정안전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행안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지방공기업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정보공개 제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공사는 평가 전 분야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함으로써 정보공개제도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도록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