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무 인재 키운다" 경인여대, 강동사회복지관과 가족회사 협약

"현장 실무 인재 키운다" 경인여대, 강동사회복지관과 가족회사 협약

권태혁 기자
2026.03.19 10:03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

경인여대 사회복지학과와 강동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대 사회복지학과와 강동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인여대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6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조승석 경인여대 사회복지학과장, 김나영 교수와 임정백 강동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 교육·연구 추진 △사회봉사 △현장실습 지원 등이다. 특히 학생들에게 현장 실습과 봉사 기회를 제공해 교육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조 학과장은 "복지기관과의 협력은 학생이 현장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키우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앞서 대학생 서포터즈 교육이 진행됐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이해하고 향후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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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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