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말 관계자 등 29명 참여…생명 잇는 따뜻한 동행 실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 말 관계자 등이 상반기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헌혈 봉사에는 29명이 참여해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해마다 상·하반기 2차례씩 정기적으로 헌혈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헌혈봉사가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 될 것으로 기대한다.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헌혈 봉사활동 외에도 △수해예방을 위한 모래주머니 제작 △기부물품 전달 △플로깅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